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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오르시아 이야기 ‘이달의 OO’ 콘텐츠 모아보기

2023년 우리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2024년 새해를 맞이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1월의 3분의 1일이 지나갑니다. 가빴던 숨을 고르고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여러분께 전해드렸던 2023년 오르시아 이야기를 모아 결산해 보려 합니다. 2023년 오르시아에서는 매달 이달의 차, 이달의 사람, 그리고 이달의 주얼리 디자인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2023년 오르시아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오르시아 청담 하우스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

이달의 차, 그리고 향기 ​

오르시아는 매달 이달의 차, 그리고 향기를 선정해 오르시아 청담 하우스를 방문해 주시는 고객분들께 대접해 드리고 있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매장을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향긋한 차의 내음으로 오르시아를 기억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봄 내음이 가득한 4월의 차부터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

2023년 4월의 차: 오설록 ‘그린티(GREEN TEA)’

오설록을 대표하는 그린. 오설록 제주점을 방문해 보신 분들이라면 오설록이 주는 크리미한 느낌의 그린을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설록은 한국의 정서를 지키려는 노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가장 차 맛이 좋은 4월 채엽한 녹차잎으로 내방해 주신 고객분들 한 분 한 분을 귀하게 대접했습니다. ​

2023년 5월의 차 : 오설록 ‘트로피컬 블랙티(TROPICAL BLACK TEA)’

오르시아가 처음으로 선택한 차는 오설록의 차였습니다. 오설록에는 한국인의 정서가 짙게 베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오르시아가 걸어온 50년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주얼리는 제작하며 K-주얼리의 자부심을 널리 알리기 위한 오르시아의 정신. 더불어 새콤달콤한 풍미로 기분마저 좋아지게 하는 블랙티. ​

2023년 6월의 향: 레스트 인 네이쳐 ‘FRESH GRASS’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레스트 인 네이쳐의 fresh grass향으로 오르시아와 함께하는 시간만큼은 숲의 상쾌함이 함께한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

2023년 7월~8월의 차: 매실차(PLUM ADE TEA)

여름의 한 가운데에 자리한 7월. 더운 날씨에 오르시아 청담하우스를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들의 더위를 가시게 해드릴 매실차를 준비해 대접해 드렸습니다.

2023년 9월~10월의 차: TWG 카모마일(CHAMOMILE)

수천 마일을 걸으며 최상의 품종을 찾는 TWG. 좋은 소재와 재료를 찾기 위해 국내외 어디든 찾아가는 오르시아 이 둘의 과정은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오르시아를 가꾸어가는

이달의 사람 ​

오르시아와 함께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르시아와 함께 하는 사람은 그 누구 하나 귀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이분들이 있기에 오르시아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야기가 있는 주얼리 디자인을 고민하는 주얼리 디자이너, 공방에서 구슬땀을 흘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장인분들, 그리고 오르시아의 가치를 고객님들께 전달하는 각 분야 상담 전문가 여러분. 오르시아 주얼리 탄생의 숨은 주역, 오르시아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

2023년 4월, Master. 박칠성

긴 세월 모두 명품 장인이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897,000 시간/14,965일 41년 타협하지 않습니다. 섬세함과 정교함, 정성이 없는 주얼리는 만들지 않습니다. ​

2023년 5월, 김동신 세공사

언제나 깔끔히 정돈된 그의 세공 작업대. “차분함”, “성실함”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내는 주얼리는 고객의 찬사를 이끌어냅니다. ​

2023년 6월, 한서연 차장님

“고객만족도 우수 사원”, “주얼리 디자이너 출신”, “신뢰, 친절” 한서연 차장님을 대표하는 단어입니다. 진심 어린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드립니다. ​

2023년 7월, 곽민준 이사님

주얼리 디자이너 출신의 다이아몬드 감정 전문가입니다. 진심 어린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를 드립니다. ​

2023년 8월, 김정훈 이사님

클래식한 디자인 컨텍으로 파인주얼리 전문가입니다.

2023년 9월, 원경혜 과장님

역시 주얼리 디자이너 출신의 다이아몬드 감정 전문가입니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상담을 진행합니다. ​

2023년 10월~11월, 민상덕 과장님

주얼리 디자이너 출신의 다이아몬드 감정 전문가입니다. 오르시아 청담 하우스에서 여러분의 상담을 도와드리는 분들은 주얼리 디자이너, 다이아몬드 감정사 출신으로 보다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합니다.

이달의 주얼리 디자인 ​

2023년 4월, Orsia Production Experience Ring

‘ 자동차가 맺어준 인연 ’ 10월생인 그녀를 위해 10월 탄생석 오팔로 반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자동차가 맺어준 인연을 기념하기 위해 자동차 휠 모티브로 디자인을 제안 드렸고 구엽님께서 직접 반지를 제작하셨습니다. ​

2023년 5월, MY RING

결혼의 계절, 5월의 디자인은 마이링입니다. 이름, 기념일 등 우리만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웨딩밴드. 단순하고 직관적인 ‘마이링’이란 이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마이링 디자인 확인하기 ​

2023년 6월, 웨딩밴드 큐비즘(CUBISM)

피카소의 작품을 모티브로 기하학적인 형태를 오르시아만의 해석으로 재구성한 웨딩밴드입니다.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금속과 보석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디자인 출원을 기념해 월의 디자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웨딩밴드 큐비즘 디자인 스토리 ​

2023년 7월~8월, 더 글로리 최혜정의 다이아몬드 반지

‘더 글로리’ 최혜정이 구매한 알이 가장 ‘큰’ 다이아몬드 반지 오르시아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드라마 ‘더 글로리’ 속 오르시아 실제 제품 ​

2023년 9월, 웨딩밴드 한울(HANUL)

조선백자의 “ 순수의 미 ”를 담은 웨딩밴드. 오르시아 장인들의 높은 기술력으로 만들어져 정교하고 우아한 핸드메이드 웨딩밴드입니다.

➕웨딩밴드 한울 디자인 스토리 ​

2023년 11월, 티아라 가드링 컬렉션

V 실루엣의 우아하고 고전적인 매력을 강조하는 티아라 가드링입니다. 유색석과 다이아몬드가 이중 라인으로 세팅 가드링으로도, 단독 링으로도 손색없는 티아라 가드링 컬렉션입니다.

➕티아라 가드링 디자인 스토리 ​

2023년 12월, 루브르(LOUVRE)

루브르 박물관에 위치한 루브르 피라미드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웨딩밴드입니다. 정교한 텍스쳐가 도드라지는 핸드메이드 웨딩밴드는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기 충분하며 눈 내리는 겨울에도 충분히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웨딩밴드 루브르 디자인 스토리 ​

이렇게 모아두고 보니 2023년 오르시아가 걸어온 여정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2023년 오르시아가 걸어온 길엔 귀한 걸음해주신 고객님들이 계셨습니다. 2024년에도 오르시아는 K-주얼리의 세계화,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주얼리를 만드는 길을 묵묵히 걸어가려 합니다. 2024년에도 오르시아는 정성과 진심을 다해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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