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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를 담은 웨딩밴드 루브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그리고 피라미드.

세계적 걸작들의 집합소.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웨딩밴드 루브르가 제작되었습니다. 웨딩밴드 루브르를 통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움을 느껴보세요.

프랑스-루브르-박물관-모티브-피라미드-조형물

1. 웨딩밴드 루브르

오르시아의 정신.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가장 한국적임을 드러내되 트렌드에 부합한 주얼리를 만들자는 겁니다. 오늘 소개할 웨딩밴드 루브르는 전통을 중시하는 프랑스, 그중에서도 세계 걸작들의 집합소인 루브르 박물관에 현대적 감성을 물씬 풍기는 피라미드 조형을 본따 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소개해온 라움, 한울, 다올과 함께 한국 전통 가락지의 모습을 띄면서 현대적 감성을 살린 웨딩밴드 루브르를 통해 오르시아만의 감성을 느껴보세요.

2. 루브르 박물관의 보석 ‘유리 피라미드’

오르시아에서는 이유 없이 만들어지는 디자인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모티베이션을 통해 웨딩밴드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스토리가 있는 오르시아 웨딩밴드의 가장 큰 특징이자 오르시아의 자부심입니다​.

웨딩밴드 루브르 또한 오르시아 디자이너의 파리 여행에서의 모티브를 반영해 제작되었습니다. 프랑스 파리는 여행을 하는 이들에겐 필연과도 같은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술인의 도시답게 에펠탑, 오르세 미술관, 그리고 루브르 박물관 등 일주일을 머물러도 모자랄 정도로 볼거리, 느낄 거리가 많죠.

그중 루브르 박물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디자이너는 많은 영감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한 사람들의 여행담을 들어보면 모나리자, 니케 등의 작품에 대해 많이 언급합니다. 그만큼 유명한 작품이기에 어찌 보면 당연한 얘기겠죠? 디자이너 또한 많은 걸작들을 실제로 보고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다만, 넋을 잃고 올려다본 건 바로 루브르 박물관 앞 피라미드 조형이었죠.

이제는 루브르 박물관 하면 누구나 이 조형물을 떠올리지만 처음엔 그렇지 않았다고 하네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자국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프랑스인들은 박물관 앞에 이렇게 차가운 느낌의 조형물이 세워지는 걸 원치 않았다고 해요. 프랑스를 대표하는 에펠탑 역시’파리에 철탑이 웬 말이냐’라는 수없는 반대에 부딪혔다고 하죠? 하지만 지금은? 모두가 넋을 놓고 올려다보게 될 정도이니 이 느낌은 비단 몇사람에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닌 듯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은 루브르가 피라미드를 보석처럼 안고 있다고 표현될 정도로 명실상부 파리를 대표하는 건축물이 되었습니다.

순간 루브르 박물관과 피라미드 조형이 오르시아의 정신과 꼭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한국적이면서 트렌드에 부합하는 웨딩밴드. 모던한과 한국적인의 조화.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 이 느낌을 디자인에 빨리 녹여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완성된 디자인. 바로 유리 피라미드의 디자인에 볼륨감을 살린 웨딩밴드 루브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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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루브르 박물관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은 영국의 대영박물관, 바티칸시티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힙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12세기 필립 2세가 앵글로 노르만족의 공격으로부터 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일종의 요새를 만든 것이 시초가 되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앞 유리 피라미드에서 지하로 향하면 아직 그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다 16세기에 들어서며 왕궁으로 자리 잡았죠. 이후 루이 14세가 집권하며 왕국을 베르사유 궁전으로 옮기게 됩니다. 빈 왕궁은 이때부터 왕실 소장품을 보관하고 전시하는 공간이 됩니다. 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막대한 세금을 들여 베르사유 궁전을 축조하고 화려한 생활을 영위하는 왕실과 귀족을 향한 불만으로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 후 국민회의는 루브르가 소장한 걸작들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현재까지 박물관의 기능을 다하고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한다면 거대한 유리 피라미드도 놓치지 마세요. 1989년 미국인 건축가에 의해 설계된 유리 피라미드는 수많은 반대에 부딪혔지만, 그 현대적인 디자인이 루브르 박물관과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지금은 루브르가 품은 보석이라고 불릴 정도로 루브르를 대표하는 조형물이 되었답니다.

자세한 스토리는 아래 루브르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

웨딩밴드-루브르-박물관-모티브-역사-프랑스

4. 오르시아 X 루브르

루브르의 디자인을 처음 접하신 분들도 모티베이션을 말씀드리면 모두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그 이유는 피라미드 조형이 직관적으로 반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르시아가 의도한 바는 성공적. 디자인 구상을 하며 피라미드 조형이 직관적으로 드러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첫 번째였기 때문이죠.

실제 피라미드 조형은 빛이 투과해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됩니다. 하지만 웨딩밴드의 소재인 금속 특성상 빛이 투과하기는 어렵습니다. 투각이라는 기법으로 밴드를 파내어 제작할 수는 있지만 중량이 줄어들어 내구성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래서 고안해 낸 방법은 금속이 빛을 반사하는 성질을 이용한 것.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실제 루브르는 풍부한 볼륨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볼륨감으로 인해 빛을 받는 부분과 빛을 받지 않는 부분의 명과 암이 도드라지죠.

남녀밴드 모두 메인 다이아몬드 없이 전통 가락지 형태를 띠고 있으며, 메인 다이아몬드 매치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여성밴드는 프롱반지와 기본 밴드 디자인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남녀 밴드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젠더리스 디자인 덕에 두 밴드를 레이어드 한 착용도 가능합니다.

5. 웨딩밴드 루브르 자세히 보기

웨딩밴드-루브르-오르시아-디자인1

Point 1. 루브르 피라미드의 패턴을 담은 반지 표면

웨딩밴드-루브르-오르시아-디자인2

Point 2. 메인 스톤 없이 밴드형으로 구성된 남녀 반지, 같은 두께의 반지를 레이어드식으로 착용 가능하다.

루브르 by ORSIA (제품 이미지)


웨딩밴드 루브르(여) 자세히 보기 >

웨딩밴드 루브르(남)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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