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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마법이 담긴 웨딩밴드, 오르시아 누벨(Nouvelle) 이야기

빛의 마법사라 불리는 천재 건축가 장 누벨의 건축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웨딩밴드 '누벨(Nouvelle)'

웨딩밴드 누벨. 빛의 마법사라 불리는 천재 건축가 장 누벨의 건축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제품입니다. 장 누벨은 빛의 반사와 투과의 양면적인 성질을 이용한 건축으로 건축계의 거장이 되었습니다. 오르시아 웨딩밴드 누벨에는 이러한 빛의 양면성을 조화롭게 담아냈습니다.

1. 웨딩밴드 누벨(Nouvelle)

장 누벨의 건축 양식에서 모티브를 얻은 오르시아 누벨. 장 누벨이 설계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건물들이 몇 있습니다. 장 누벨을 거장의 반열에 올려놓은 프랑스 파리의 아랍 문화원, 그리고 투명함을 자랑하는 까르띠에 재단 건물 등이죠.

국내에도 장 누벨이 참여한 건축물이 있습니다. 바로 한남동 언덕길에 위치한 리움 미술관. 리움 미술관은 삼성의 창립자인 고 이병철 회장의 수집품에서 출발한 미술관입니다. 이 미술관에는 뮤지엄1, 뮤지엄2라고 이름 붙여진 두 개의 건물이 있는데 그 중 뮤지엄2에 장 누벨이 참여했습니다. 빛의 마법사라는 별명에 걸맞게 스틸과 유리를 사용해 빛의 양면성을 극대화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빛이 양면성을 보이듯이, 여러분의 결혼도 서로 반사되는 다름속에 나에게 투과될 수 있는 공통점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2. 누벨, 오르시아의 모티브가 되다.

누벨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굉장히 유명한 건축가입니다. 그의 건축 양식은 웨딩밴드 누벨 뿐 아니라 지금의 오르시아 청담 하우스 내부 인테리어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르시아에 방문하시면 처음 마주하는 오르시아 하우스 출입구부터 매장안의 인테리어 설계까지. 오르시아에 방문하신다면 장 누벨의 건축 양식을 본딴 설계 디자인을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입니다.

오르시아 청담 하우스

누벨은 오르시아가 디자인한 제품을 빛이 완성시켜 주는 형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장 누벨은 빛이 반사되고 투과되는 형태조차 솔리드(비워진 공간)를 채우는 건축의 요소로 봤습니다. 우리도 장 누벨의 건축 철학을 웨딩밴드에 담아내기로 합니다.

3. 빛의 마법사 장 누벨 이야기

장 누벨은 교사 신분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납니다. 어렸을 적부터 예술을 공부하고 싶었던 누벨.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힙니다. 실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공학도가 되기를 바라셨죠. 예술과 공학도의 절충안으로 누벨은 건축을 배우기로 합니다. 프랑스 파리의 예술학교 에콜 데 보자르에서 건축학을 공부하기 시작한 누벨. 누가 알았을까요? 이 선택이 장 누벨을 건축의 거장이 되는 첫 걸음이었던 것을.

현대성이란 발명의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누벨은 항상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새로운 것을 찾고 시도하려했습니다. 그 결과는 프랑스 파리의 아랍문화원 건축에 고스란히 반영되었습니다. 아라베스크 문양의 건물 외관에 구멍을 내어 이 구멍 하나 하나가 마치 조리개 역할을 하게끔 설계했습니다. 이 조리개로 건물 내부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한 거죠. 즉, 카메라의 원리를 창문에 도입한 셈. 이 당시 장 누벨의 아랍문화원 설계는 너무나도 혁신적인 시도였습니다. 이런 천재성을 일컬어 누벨은 ‘빛의 장인’이라 불리게 되었답니다.

장 누벨의 빛을 이용한 건축 양식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건물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브랜드 까르띠에의 재단 건물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투명한 건물인 이 건물은 빛의 투명성을 이용해 많은 사람들의 심리까지도 자극합니다.

뛰어난 감각을 자랑하는 장 누벨은 스물다섯에 독립사무소를 꾸렸고, 2008년에는 건축계의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합니다.

4.오르시아 x 누벨(Nouvelle)

오르시아 웨딩밴드 누벨은 솔리드에 투과되는 빛 조차도 디자인의 일부로 삼았던 장 누벨의 건축 철학을 담았습니다. 틈 사이로 빛이 투과되고 반사되는 누벨의 건축처럼 바게트컷의 메인 다이아몬드를 투과하면서 동시에 반사되는 효과를 의도했습니다.

오르시아 웨딩밴드는 빛을 활용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습니다. 멜리다이아몬드를 서로 다른 높낮이로 배치해 빛이 산란하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에오스, 그리고 얼마전 소개된 기하학의 성질을 재구성한 큐비즘 등이 그러하죠. 하지만 제품마다 미세하게 다른 빛의 성질이 인용되었슺니다. 누벨은 빛의 투과와 반사라는 양면성과 이중성을 잘 녹여낸 제품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양면성은 링의 디자인에도 반영이 되었는데요. 금속의 단단하면서도 유연한 이중성을 담기 위해 직선적인 실루엣과 곡면을 혼용해 모던한 디자인의 밴드를 구상해 냈습니다. 그래서 웨딩밴드 누벨을 측면에서 보면 직선이 직관적으로 느껴지지만, 밴드의 흐름은 아름다운 곡면으로 흐르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남녀밴드를 동일한 구조로 기자인한과 동시에 여성밴드에는 멜리다이아몬드를 배열해 전형적인 웨딩밴드의 형태를 갖춘 디자인입니다. 결혼예물로서의 의미를 더욱 담아내고 싶다면 누벨(Nouvelle)을 추천합니다.

5. 웨딩밴드 ‘누벨’ 자세히 보기

Point 1. 틈 사이로 빛이 투과하는 누벨의 건축처럼 바게트컷의 메인다이아몬드를 투과하면서 동시에 반사되는 빛의 효과를 의도

Point 2. 금속의 단단하면서도 유연한 속성을 보여주기위해 직선적인 실루엣과 곡면을 혼용해 모던한 디자인으로 구성

Point 3. 남녀 밴드를 멜리다이아몬드를 제외하고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해 전형적인 웨딩밴드의 역할을 함

누벨(Nouvelle) by ORSIA (제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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